Dream Archive · Seoul
어젯밤 꿈,
아직 띄워둘 수 있어요
당신이 보낸 꿈을 별로 띄워 우리만의 밤하늘에 오래 남깁니다.
우리 밤하늘의 별들
익명으로 도착한 꿈 중 공개를 허락한 사연만 별이 됩니다. 닮은 꿈은 가까이 놓여 더 밝은 이정표가 됩니다.
공개된 별 128행복한 꿈 24바다 12
N.047공개된 별
물 위를 걷는 출근길
지각인데 하나도 급하지 않았다. 강물이 구두를 받쳐줬다.
주제: 출근길
N.112같은 주제 12개
말하는 고래의 부탁
바다 한가운데서 고래가 우편번호를 물어봤다.
주제: 바다
N.203오늘 가장 밝은 별
끝나지 않는 여름 저녁
해가 지지 않아서, 우리는 계속 평상에 앉아 있었다.
주제: 행복한 꿈
N.310비슷한 꿈 7개
도서관이 된 숲
나무마다 책이 열렸고, 잘 익은 책에서 단풍 냄새가 났다.
주제: 숲
꿈으로 별자리를 그리는 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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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내기
꿈의 장면, 기분, 색을 짧은 사연처럼 남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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띄우기
공개를 허락한 꿈은 더 밝은 별로 밤하늘에 올라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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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보기
비슷한 주제의 꿈들이 모이면 우리만의 별자리가 됩니다.
오늘 밤 사연이,
우리의 은하가 됩니다
꿈의 장면을 보내주세요. 공개를 허락한 꿈은 더 밝게 빛나고, 닮은 꿈이 모이면 밤하늘의 이정표가 됩니다.
몽 MONG° — Dream Archive · 샘플 작업물 · 이미지 0장, 전부 코드